다시 찾고 싶은 산이다.
내원사에서 오르는 길이 더 멋있을까
영산대에서 오르는 길이 더 멋있을까
흥룡폭포 쪽도 좋고
미타암 쪽도 좋고
무지개 폭포 쪽도 좋을 것 같다.
신전리 쪽으로 내려간 분은 매우 많이 걸었겠다.
천성산제2봉
천성산제2봉에서 바라보는 제1봉
제2봉의 절경에 취하여
제2봉에서 저 아래 보인는 내원사
저 두 줄이 편하게 잡아주지 않으면 얼마니 힘들었을까..고마운 줄
원효가 판자를 던져 대중을 구하다..
내원사가 천성산의 중간에 담겨 있다.
꼭두서니가 보이기 시작하니까 자주 보인다
저기 물 가운데 놀고 있는 물고기들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시력이 나쁘다
우측 1cm, 중간의 어두운 돌 앞에 물고기 떼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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