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꽃나무 (목련과)
Magnolia sieboldii
갈잎큰키나무(높이7~10m)
개화기 5~6월, 결실기 9월
산에서 자란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며 갈라지지 않는다.
잔가지는 잿빛이 도는 황갈색이며 끝눈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넓은 타원형~거꾸로 된 달걀형으로 가죽질이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잎맥을 따라 털이 있다.
잎이 나온 다음 가지 끝마다 흰색 꽃이 1송이 씩 밑을 향해 달리는데
수술대와 꽃밥은 붉은색이다.
타원형 열매도 붉은색으로 익는다.
꽃잎이 12개 이상인 것을 겹함박꽃나무라고 한다.
2012.5.8 신불산에서..꽃은 이르다.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할 것 같다.
정선 두위봉에서
청야님께 함박꽃이냐고 물었더니 산목련이라고 한다.
그래서 다른 거라고 생각했는데 한국식물명의 유래에 보니 같은 것 ...
가평 명지산에서
동행했던 신선바위님도 산목단이라고...
산목란은 북한방언, 산목련은 함박꽃나무의 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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