樂山

하동 형제봉(성제봉) 산행 20090910 목

benel_jt 2009. 9. 11. 07:47

하동 성제봉

20090910 목 무척


하동 형제봉(성제봉)을 올랐다. 2009.9.10(목) 날씨 맑음, 바람 거의 없음, 기온 29도

버스로 하동의 악양 평사리..최참판댁 아래 주차장까지 이동.

1045 주차장 도착

1050 출발

1115 작은 암자 한산사 앞을 지나

1135 고소성, 형제봉까지 5.0km

1142 이정표 한산사에서 0.8km 거리

1149 이정표 형제봉까지 4.7km

1213 통천문(?) 55사이즈 이하만 통과

1249 저 멀리 뵈는 암봉이 정상처럼 보이는데 아님, 신선대

1324 신선대 뒤로 더 높은 형제봉이 보인다.

1333 이정표엔 큰바위라고...바위 위에 물개처럼 생긴 작은 바위가 보인다.

1350 신선대..암벽을 오른다

1400 로프를 잡고 내려 가면 앞에 구름다리가 보인다.

1414 이정표 샘터 20m, 그러나 물은 없다

1420 소나무 그늘을 의지하고 점심

1445 정상을 바라보며 이동

1507 헬기장

1530 성제봉 1115m

1536 형제봉 (제2봉) 1117m

1543 이정표 형제봉에서 0.3km, 청학사 2.7km

1555 이정표 형제봉에서 0.8km, 청학사 2.2km

1558 통천문 앉아서 통과

1602 내림길도 보통 아니어 뒤돌아보니 형제봉이 보인다.

1627 이정표 형제봉에서 1.7km, 청학사 1.3km

1721 이정표 형제봉에서 2.8km, 청학사 0.2km 임도 나타남

1725 청학사 입구 형제봉까지 3km

1730 청학사 약수로 500ml 두 병을 들이키며 갈증 해소. 정상까지 가는 동안 두 병을 모두 소진시켰기에..

5시 하산 약속했는데 무리라고 예상하면서 정상 도전. 먼저 온 팀도 5시 30분에 도착했단다.

선두보다 30여 분 늦은 셈이다. 노전마을 회관에서 하산식 후에 6시 30분경 출발.

7시간이 넘은 산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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