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에서 올랐다.
주차장이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지도가 없었으나 동생의 안내로 쉽게 찾았다.
난 항상 가던 기도원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흔들바위길이 개척 되었다기에 갔는데 제법 가파른 길이었다.
어제 내린 비의 영향도 있어 미끄러운 곳이 많았다. 기온이 많이 떨어져 장갑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정상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702.5m
여러 바위들에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둔 게 있었다.
'樂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당봉과 금샘 그리고 의상봉 (0) | 2009.05.02 |
|---|---|
| 장산등산로 (0) | 2009.04.21 |
| 비내리는 장산길에서 20090420 (0) | 2009.04.21 |
| 황령산봉수대 20090312 (0) | 2009.03.13 |
| 상계봉에 올라 20060128 (0) | 2006.01.30 |